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홈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108)
    • 재밌당 (13)
      • 도전 스타트업 (7)
      • 읽는 브이로그 (2)
      • 공지사항 (4)
    • 일한당 (32)
      • 호학당과 같이 일하기 (4)
      • 조금 아는 거로 있어 보이기 (19)
      • 모르는 것과 친해지기 (9)
    • 배운당 (62)
      • 교육자료 (3)
      • 책과 밑줄 (59)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일한당

  • 지금 이 화면, 누가 보고 있을까요?

    2026.09.29 by zzi_119

  • 타사 서비스 연동의 딜레마 : 우리는 사용자 경험을 어디까지 통제해야할까?

    2026.09.03 by 호학당

  • 상세페이지는 왜 귀찮게 잘라서 올려야할까?

    2026.08.14 by 호학당

  • UX 기획자를 위한 HTML 최소 지식: BO 구축 및 운영 Tips

    2026.07.31 by 호학당

  • UX 기획자를 위한 URL 이해

    2026.07.20 by 호학당

  • 사용자의 답답함을 줄여주는 치트키, ‘Optimistic UI’

    2026.05.26 by 호학당

  • Default와 Fallback, 기획자라면 당연히 고려해야 할 두 가지

    2026.05.07 by 호학당

  • UX 기획 실무에서 바로 쓰는 CMS 심화 : N-Screen과 Banner

    2026.04.01 by 호학당

지금 이 화면, 누가 보고 있을까요?

지금 화면을 보고 있는 건 사람일까요?웹사이트에 들어오고, 메뉴를 찾고, 버튼을 누르고, 정보를 비교하고, 무언가를 작성하는.우리는 지금까지 이 모든 행동을 사람이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란 사용자가 쉽게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UX 기획자는 화면의 구조와 흐름을 설계하고,디자이너는 시각적 경험을 디자인하고,개발자는 서비스가 정확하게 작동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익숙하게 생각해 온 사용자의 모습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바로 AI 에이전트(AI Agent)​의 등장 때문입니다. AI 에이전트는 사람 대신 웹사이트에 들어가 상품을 찾고, 조건을 비교하고, 폼을 작성하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스스로 판단하며 행동합니다.그래서 어쩌면 앞으로는 우리가 만든 화면을 사용하는 주체..

일한당/조금 아는 거로 있어 보이기 2026. 9. 29. 15:00

타사 서비스 연동의 딜레마 : 우리는 사용자 경험을 어디까지 통제해야할까?

들어가기타사 서비스를 앱 안에 연동할 때, 상대 화면을 그대로 가져와 띄울지, 데이터만 받아 우리 화면을 새로 그릴지 하는 선택을 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어떤 방식을 택하든 결국 도메인이 다른 두 서비스 사이에서 사용자를 로그인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과 다시 만납니다. 이번 글에서는 기획 단계에서 마주하는 개발 상식의 딜레마부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설계 디테일까지 실무 관점에서 짚어보려 합니다. 1. 기획의 첫번째 갈림길 : 웹뷰 또는 API 연동상대 서비스의 기능을 우리 앱에 가져올 때 주로 두 가지 방식을 취하게 됩니다. 1. 웹뷰 방식상대 서비스가 이미 만들어둔 웹페이지를 우리 앱 안의 창에 그대로 띄우는 방식입니다. 화면을 새로 만들지 않아 개발 속도가 빠르고, 상대가 화면을 바꾸면 우리 쪽 수정..

일한당/조금 아는 거로 있어 보이기 2026. 9. 3. 11:26

상세페이지는 왜 귀찮게 잘라서 올려야할까?

"디자인팀에서 상세페이지 시안 파일 하나로 다 만들어주셨던데,그냥 그대로 이미지 하나로 올리면 안 되나요?" 운영 중인 서비스에 콘텐츠를 업로드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질문을 받아보셨을 겁니다.저도 초반에는 "이미지 파일 하나, 태그 하나면 되는데 왜 굳이 여러 장으로 잘라서 올리지?" 싶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세로로 긴 상세페이지나 웹툰 콘텐츠를 통이미지 한 장으로 올려보면,특정 기기에서 이미지가 깨지거나 일부가 아예 안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상세페이지, 웹툰, 카드뉴스처럼 세로로 긴 콘텐츠를 왜 통이미지로 올리지 않고 잘라서 올리는지,그 이유가 되는 Max Texture Size(최대 텍스처 크기) 개념부터 실무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까지 정리해봤습니다. '그냥 한 ..

일한당/조금 아는 거로 있어 보이기 2026. 8. 14. 15:58

UX 기획자를 위한 HTML 최소 지식: BO 구축 및 운영 Tips

BO(Back-Office)를 기획하다 보면, 반드시 한 번은 이 질문을 마주칩니다. "이 필드에 어떤 형태의 텍스트를 받을 것인가?" 공지사항 제목처럼 한 줄 텍스트는 명확합니다. 그런데 본문이라면? 줄바꿈은? 이미지 삽입은? 링크는? 이에 대해 명확하게 정의하지 않는다면, 개발자가 임의로 구현할 수도 있고, 어떻게 구현하는 것이 맞는지 질문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기획의 의도와는 다르게 구현되는 경우 나중에 운영팀에서 "제목에 줄바꿈을 해야 하는데 왜 안 되나요?"라고 물어올 때, 또는 마케팅팀에서가 "UTM 태그를 버튼에 달고 싶은데"라고 요청할 때, 참 난감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텍스트를 입력 받는 필드의 유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다양한 유형이 있겠지만 실무에..

일한당/조금 아는 거로 있어 보이기 2026. 7. 31. 16:20

UX 기획자를 위한 URL 이해

이 링크, 공유하면 미리보기가 메인으로 나와요이 링크는 공유하면 미리보기가 안나와요 상품 상세 링크를 카카오톡에 공유했는데 미리보기 제목과 이미지가 메인 페이지의 것으로 나옵니다. 또는 아예 아무 내용도 없이 딸랑 링크만 공유되는 케이스도 종종 발생합니다. 마케팅팀은 캠페인 성과가 GA 리포트에서 조각나 있다고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의 공통 원인은 URL을 개발 산출물로만 여기고 기획 단계에서부터 꼼꼼하게 설계하지 못한 것에 있습니다. 기획자가 URL의 동작 원리를 알면 이런 이슈를 설계 단계에서 막고, 개발자와 같은 언어로 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위 문제는 기획에서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아래 URL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상품 상세페이지가 어떠한 경로와 쿼리스트링으로 이..

일한당/모르는 것과 친해지기 2026. 7. 20. 08:28

사용자의 답답함을 줄여주는 치트키, ‘Optimistic UI’

만약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를 눌렀을 때, 버튼이 바로 활성화되지 않고 0.5초 동안 로딩 스피너가 돈 뒤에야 하트가 채워진다면 어떨까요? 혹은 메신저에서 메시지를 보냈는데, 서버 응답이 올 때까지 아무 변화도 없다면요? 아마 많은 사용자는 “앱이 느린데?”, “인터넷이 끊겼나?” 라고 느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실제로 사용하는 대부분의 서비스는 그렇지 않습니다. 버튼을 누르는 순간 화면은 즉시 반응하죠 사실 이 반응은 서버의 결과가 아니라, 성공할 것이라고 ‘낙관적으로 가정’하고 먼저 보여주도록 의도적으로 설계된 UX 입니다. 이처럼 사용자의 체감 속도를 개선하기 위해 사용하는 인터페이스 설계 방식이 바로 ‘옵티미스틱 UI(Optimistic UI)’ 입니다. 옵티미스틱 UI..

일한당/조금 아는 거로 있어 보이기 2026. 5. 26. 18:18

Default와 Fallback, 기획자라면 당연히 고려해야 할 두 가지

들어가기기획을 하다 보면 ‘데이터가 완벽하게 흐를 때’의 시나리오만 그리기 쉽습니다. 이상향을 바라보고 기획하니까요. 하지만 현실에서는 서비스의 네트워크 장애, 데이터 누락, 예외적인 사용자 행동 등의 예외 케이스들이 존재합니다.이때 서비스의 품격을 결정하는 것이 바로 Default와 Fallback입니다.✔️ Default : 사용자가 처음 진입했을 때, 빈 공간 대신 어떤 화면을 보여줄래?✔️ Fallback : 만약 API 호출이 실패하거나 데이터가 0건이라면, 유저는 어디로 가야해?DefaultDefault : 기본값Default는 사용자가 별도의 선택을 하지 않을 때 시스템이 미리 설정해둔 기본값으로, 사용자의 인지 부하를 줄이기 위해 존재합니다. Default값이 없어 사용자가 모든 것을 선택..

일한당/조금 아는 거로 있어 보이기 2026. 5. 7. 10:43

UX 기획 실무에서 바로 쓰는 CMS 심화 : N-Screen과 Banner

지난번 글에서 'UX 기획 실무에서 바로 쓰는 CMS 기초'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이어서 실제 대부분의 홈페이지 관리 시스템에서 필수로 사용되는 배너(Banner) 관리 기능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어보려 합니다. 그렇다면 배너는 무엇인가?라고 하면 간단하게 웹/앱 서비스에서 정보 제공 또는 광고 목적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고객 관점에서는 단순한 사각형 이미지 정도로 생각되는 부분이지만, UX 기획자 관점에서는 N-Screen에 대한 대응(보여지는 화면)과 관리 편의성(숨겨진 관리 화면, BO)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쉽지만은 않은 기능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무에서 꼭 알아야 할 배너 설계의 핵심 프로세스를 정리해보겠습니다. 그럼 가장 먼저 배너를 잘 활용하고 ..

일한당/호학당과 같이 일하기 2026. 4. 1. 09:29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다음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호학당 © HOHAKDANG Corp. All Rights Reserved
메일

티스토리툴바